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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변의 개념

편관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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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드리는 것이 손해(損害).

일지(日支)가 위의 사주와는 다르다.

()의 기운이 더 강()하다.

 

관식투전(官食鬪戰)은 항상 한 쪽이 기울어진다. 수적으로 보면 3 : 5.

()화는 엄마고, 자식(子息)은 무()-. ()인 아버지의 기운(氣運)이 워낙 강하다. ()화인 엄마는 기죽어 살고 있다. ()-토 자식이 아버지인 수()-에게 따지지만 물밀듯 밀어붙이는 아버지의 기세(氣勢)에 자식(子息)도 휩쓸려 떠밀려간다. 대책(對策)이 없다.

 

편관격(偏官格)인데, 지나치게 신약(身弱)한 경우.

 

가뜩이나 편관격(偏官格)인데 일주(日主)가 더욱 강()해져야 하는데, 오히려 일간이 지나치게 신약(身弱)하다. 아이가 기()가 약한데 부모가 쥐 잡듯이 아이를 다그친다면 그 아이는 어떻게 될 것인가?

. 정신적(精神的)으로 위축(萎縮)이 되어 있다.

요사이 고시원 방화사건으로 세상이 시끄럽다. 사람들이 자기를 무시한다며 착각을 하면서 저지른 범행이다. 일종의 싸이코-패스. 정신은 멀쩡한데 항상 위축되어 있으면서 기죽어 사는 사람이다. 조그마한 충격(衝擊)을 크게 받아들인다. 그냥 듣고 넘어갈 수도 있는 이야기를 가슴 깊숙이 새기고 사는 사람이다.

. 스스로 열등감(劣等感)에 빠져 자학(自虐)하면서, 세상(世上)을 원망한다. 나는 잘하고 있는데 남들은 나를 알아주지 못한다는 생각이 항상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일이 잘못되어도 본인이 잘못 한 것이 아니라, 상대가, 세상이 잘못되어 그리 여긴다.

. 건강(健康)이 부실(不實)하다.

지나치게 신약(身弱)하므로 잔질()에 약하고, 장기간 치료를 받아야 할 병을 앓는 경우가 많다. 대체로 살이 안 찌는 경향이 많다.

. 자손(子孫) 얻기가 힘들다.

결혼(結婚)이 그만큼 늦어진다는 이야기도 성립 된다. 어쩌다 자손이 생겨도 근심만 생긴다. 대인관계가 부실하고, 가까운 사람은 자기와 생각이나, 환경이 비슷한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끼리끼리라고 합숙-생활도 마다하지 않는다.

.일복은 많으나 헛일이다.

남들이 우습게 생각하고, 일 취급도 안 하는 일을 자기는 좋다고 열심히 하는 격이다. 스스로 울타리를 치며 지낸다. 좀 더 적극적(積極的)인 생활 방식이 아쉬운 사람. 게임에 한동안 미친 사람들이 많았는데 다 이런 유형의 사람이다. 힘든 일이나, 장기간 시간을 요()하며 완성이 되는 일에는 금방 실증, 견디지 못한다.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못 판다.

. 악처(惡妻)를 만나고, 배신(背信)을 많이 당한다.

자기 딴에는 똑똑하다고 생각 하지만, 남이 볼 때는 멍청한 사람이다. 항상 남에게 뒤통수를 맞는다. 내 마음 같겠지 하고 매사 처리하는 것이 단점(短點)이요, 그것이 망()하는 지름길이다. 본인은 그것을 깨우치지 못한다.

 

여자의 경우이면 어떨까?

()이 많으니, 일단 해로(偕老)하기 어렵다. 일찍 남자를 알게 된다. 자의든, 타의든 남자관계가 복잡한 경우다. 속도-위반, 혼전(婚前)-동거도 하고, 몸을 살림의 밑천으로 하는 경우다. 강제적인 관계도 경험하게 된다. 성폭행 및 강간, 윤간--.

 

특히 재살태왕(財殺太旺)인 경우, 내 것 주고 뺨 맞는 그런 경우로 연결.

재왕관왕(財旺官旺)일 경우, 재혼(再婚), 이혼해도 항상 금전에는 궁핍(窮乏)함이 없다. 이혼(離婚)한다면 위자료(慰藉料)를 많이 받고, 재혼(再婚)한다면 돈 많은 남성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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