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드리는 것이 손해(損害)다.
⇰ 일지(日支)가 위의 사주와는 다르다.
관(官)의 기운이 더 강(强)하다.
| 戊 | 丙 | 壬 | 壬 |
| 戊 | 子 | 子 | 申 |

⇰ 관식투전(官食鬪戰)은 항상 한 쪽이 기울어진다. 수적으로 보면 3 : 5.
병(丙)화는 ➠ 엄마고, 자식(子息)은 무(戊)-토. 수(水)인 아버지의 기운(氣運)이 워낙 강하다. 병(丙)화인 엄마는 기죽어 살고 있다. 무(戊)-토 자식이 아버지인 수(水)-에게 따지지만 물밀듯 밀어붙이는 아버지의 기세(氣勢)에 자식(子息)도 휩쓸려 떠밀려간다. 대책(對策)이 없다.
❒ 편관격(偏官格)인데, 지나치게 신약(身弱)한 경우.
가뜩이나 편관격(偏官格)인데 일주(日主)가 더욱 강(强)해져야 하는데, 오히려 일간이 지나치게 신약(身弱)하다. 아이가 기(氣)가 약한데 부모가 쥐 잡듯이 아이를 다그친다면 그 아이는 어떻게 될 것인가?
❶. 정신적(精神的)으로 위축(萎縮)이 되어 있다.
요사이 고시원 방화사건으로 세상이 시끄럽다. 사람들이 자기를 무시한다며 착각을 하면서 저지른 범행이다. 일종의 “싸이코-패스”다. 정신은 멀쩡한데 항상 위축되어 있으면서 기죽어 사는 사람이다. 조그마한 충격(衝擊)을 크게 받아들인다. 그냥 듣고 넘어갈 수도 있는 이야기를 가슴 깊숙이 새기고 사는 사람이다.
❷. 스스로 열등감(劣等感)에 빠져 자학(自虐)하면서, 세상(世上)을 원망한다. 나는 잘하고 있는데 남들은 나를 알아주지 못한다는 생각이 항상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일이 잘못되어도 본인이 잘못 한 것이 아니라, 상대가, 세상이 잘못되어 그리 여긴다.
❸. 건강(健康)이 부실(不實)하다.
지나치게 신약(身弱)하므로 잔질(質)에 약하고, 장기간 치료를 받아야 할 병을 앓는 경우가 많다. 대체로 살이 안 찌는 경향이 많다.
❹. 자손(子孫) 얻기가 힘들다.
결혼(結婚)이 그만큼 늦어진다는 이야기도 성립 된다. 어쩌다 자손이 생겨도 근심만 생긴다. 대인관계가 부실하고, 가까운 사람은 자기와 생각이나, 환경이 비슷한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끼리끼리라고 합숙-생활도 마다하지 않는다.
❺.일복은 많으나 헛일이다.
남들이 우습게 생각하고, 일 취급도 안 하는 일을 자기는 좋다고 열심히 하는 격이다. 스스로 울타리를 치며 지낸다. 좀 더 적극적(積極的)인 생활 방식이 아쉬운 사람. 게임에 한동안 미친 사람들이 많았는데 다 이런 유형의 사람이다. 힘든 일이나, 장기간 시간을 요(要)하며 완성이 되는 일에는 금방 실증, 견디지 못한다.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못 판다.
❻. 악처(惡妻)를 만나고, 배신(背信)을 많이 당한다.
자기 딴에는 똑똑하다고 생각 하지만, 남이 볼 때는 멍청한 사람이다. 항상 남에게 뒤통수를 맞는다. 내 마음 같겠지 하고 매사 처리하는 것이 단점(短點)이요, 그것이 망(亡)하는 지름길이다. 본인은 그것을 깨우치지 못한다.
☞ 여자의 경우이면 어떨까?
관(官)이 많으니, 일단 해로(偕老)하기 어렵다. 일찍 남자를 알게 된다. 자의든, 타의든 남자관계가 복잡한 경우다. 속도-위반, 혼전(婚前)-동거도 하고, 몸을 살림의 밑천으로 하는 경우다. 강제적인 관계도 경험하게 된다. 성폭행 및 강간, 윤간--.
❖ 특히 재살태왕(財殺太旺)인 경우, 내 것 주고 뺨 맞는 그런 경우로 연결.
❖ 재왕관왕(財旺官旺)일 경우, 재혼(再婚), 이혼해도 항상 금전에는 궁핍(窮乏)함이 없다. 이혼(離婚)한다면 위자료(慰藉料)를 많이 받고, 재혼(再婚)한다면 돈 많은 남성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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