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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변의 개념

❼. 정관격(正官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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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관격(正官格).

 

 

정관격(正官格)은 월지(月支)에 정관(正官)을 놓고, 천간(天干)으로 정관(正官)이 나타나 있는 것이 확실하다. 정관격(正官格)은 반드시 일주(日主)가 신왕(身旺)해야 이름값을 한다. 신약(身弱)할 경우, 대운(大運)의 기운(氣運)이 일주가 신왕(身旺)하는 방향(方向)으로 흐름이 이어져야 하고, ()에서도 받쳐주는 흐름이 이어져야 한다. 모름지기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서로가 상생(相生)하며 공존(共存)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풍경(風景)이다. 특히 정관격(正官格)은 귀기(貴氣)가 서린 격()이라, 만인의 표상(表象)이 되는 공인(公人)이다.

 

정관격(正官格)의 구성(構成).

 

월지(月支) 장간(藏干)의 본기(本氣)가 정관(正官)일 경우,

주중(柱中)의 정관(正官)이 유기(有氣)할 경우,

정관(正官)이 용신(用神)일 경우.

()에 위치한 정관(正官)을 중심으로 논()한다.

 

정관격(正官格)의 특성(特性).

 

정관격(正官格)이라면, 일간(日干)이 정관(正官)의 규제(規制)를 받는다. ()을 받으면 자연 허약(虛弱)하다.

일단 일간(日干)이 신강(身强), ()의 규제를 능히 감내.

사주가 지나치게 신약(身弱)하면 아무리 좋은 정관(正官)이라도 내가 소유하거나, 사용할 수 없다. 오히려 정관(正官)이 칠살(七殺)로 변()하여 일간(日干)을 괴롭히게 된다.

또한 일간(日干)이 지나치게 강()해도, ()이 허약(虛弱)해지므로 이 또한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관성(官星)과 인성(印星)이 서로 상생(相生)되는 것이 바람직하고, 재성(財星) 또한, 관성(官星)의 튼튼한 원류(原流)가 되어야 정관격(正官格)이 빛난다.

정관격(正官格)에 충(), ()이 임하면 파격(破格), () 취급.

 

파격(破格)을 면()하는 경우.

 

()월의 갑()목 일간이다.

()과 월()에서 묘-(卯酉)()이 있다.

 

()이 이루어지고, ()도 이루어지고 있다.

서로 상쇄(相殺), 그래도 강약(强弱)이 있다. ()-() () ()으로 묘()목이 오히려 당하는 형국. ()이라 도 금극목(金克木)이라 묘()목이 어려운 형상. ()이 되어도 결국 유() 금은 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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