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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할 적 많은 사람들은 아! 어떻게 해야 잘 알아내고 쪽집게 같은 나의 실력을 발휘할까? 일반적인 사고 방식이고 또한 그리 하는 것이 상담을 원하는 사람들의 심사다. 옳은 말이지만 어찌 보면 참 답답한 사연이다.

젊은이가 상담을 한다. 양말을 보니 목이 짧은 양말이다. 땀을 많이 흘린다. 겨울에는 콧물이 많은 편이다. 몸이 냉하다는 설명. 양말을 장목으로 바꾸라 권하는 것이 올바른 상담이다. 사주 원국을 놓고 올 해는 어떻고 , 내년은 어떠하고 이런 저런 많은 사연을 논한다. 주고 받는 많은 사연도 다 중요하다. 여름이나, 매운 음식, 뜨거운 음식 땀이 나는 것은 당연하다. 음의 기운이 강하다보니 일시적, 또는 장기적으로 밖으로의 분출이 이루어진다. 양의 기운이 강하면 음의 기운이 밖으로 나가고, 음의 기운이 강하면 양의 기운이 밖으로 밀려난다. 체질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음과 양의 체질부터 ㄱ루분한다. 사상체질을 적용한다면 더 좋을 것이다. 어디에 해당하고, 성격, 행동 기타 ----순식간에 판단해야 한다. 늦다면 대화, 상담하는 동안 한 편에서는 작업이 진행 중 이어야 한다. 물론 원국을 놓고 분석하면서 말이다.
하나를 보는가? 둘을 보는가? 셋을 보는가? 다 각자가 갖고 있는 능력이다. 나는 어느 정도? 여유를 갖는 방법이다. 상대방도 신뢰를 하고 말이다. 비만인 체격의 손님이 상담을 한다. 당신은 그가 원하는 것을 설명하되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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